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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한국이 우루과이에 2-1로 승리…이기면 치킨 100마리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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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1-24 14:22:57 수정 : 2022-11-24 14: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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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마늘 스튜디오’ 유튜브 캡처

 

개그맨 이경규(62)가 24일 펼쳐질 우루과이전에서 한국의 승리를 예상했다.

 

이경규는 지난 23일 유튜브 ‘흥마늘 스튜디오’의 ‘RE경규가 간다’ 코너에서 “우리나라가 우루과이와 월드컵에서 만난 적이 있다”며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에서 2대1로 졌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우루과이는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35)나 다른 선수들이 나이를 많이 먹었다. 그래서 그렇게 크게 격차가 나지는 않을 것”이라며 “후반에 좀 밀어붙이면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2대 1로 승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아울러 이경규는 “한국이 우루과이를 이기면 100명에게 닭 100마리를 쏘겠다”고 공약을 내걸기도 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에 속한 한국과 우루과이는 24일 오후 10시에 격돌한다.


정재우 온라인 뉴스 기자 wamp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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