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902명이 발생했다.
24일 도에 따르면 전날 하루 청주 1036명, 충주 231명, 제천 174명, 음성 127명, 영동 66명, 진천 99명, 보은 42명, 옥천 58명, 괴산 19명, 증평 37명, 단양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365명,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에서 153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수는 하루 전(2458명)보다 556명 줄었다. 일주일 전인 지난 16일보다는 64명 늘었다.
사망자는 청주에서 1명 발생했다. 코로나19 치명률은 0.11%다.
입원환자는 1만718명, 위중증 환자는 5명(0.05%)으로 집계됐다. 입원환자 중 9877명은 재택치료, 22명은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4만1932명이 됐다. 사망자는 9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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