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1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시작했다.
지난 4일 이후 17일 만에 다시 북한 탄도미사일 문제로 소집된 안보리 회의에는 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도 이해당사국 자격으로 참석했다.
종전 회의들과 마찬가지로 이날도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방 국가들과 중국, 러시아가 북한 ICBM 발사 문제의 근본원인과 대처를 놓고 팽팽한 이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
![[포토] 정소민 '하트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16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