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남양주서 길 건너다 사설 그급차에 치인 80대 할머니 숨져

입력 : 2022-11-21 15:52:24 수정 : 2022-11-21 16:44:05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21일 오전 10시30분쯤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 도심역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0대 여성이 사설구급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좌회전하던 사설구급차가 길을 건너던 80대 A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하면서 발생했으며, 심한 부상을 입은 A씨는 현장에서 숨졌다.

 

사고 차량은 코로나19 환자를 태우러 출동하던 중 사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으며, 횡단보도 사고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목격자와 사설구급차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이지은 '너무 아름다워'
  • 이지은 '너무 아름다워'
  • 이유미 '사랑스러운 미소'
  • 있지 유나 '여신의 손하트'
  • 전소민 '해맑은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