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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39도까지 올라...장기 다 녹는 줄” 독감 증상 호소한 ‘박성광 아내’ 이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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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1-20 13:33:55 수정 : 2022-11-20 13: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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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인 이솔이가 독감 증상을 호소했다.

 

19일 이솔이는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이솔이는 “이때까지만 해도 나 체력 좋다고 자부했었는데”라고 알렸다.

 

이어 그는 “다낭 다녀오고 쉬지 않고 연속 일에 비 맞으면서 골프에“라며 “결국 고열과 오한과 근육통과 목감기와 두통이 매일 매일 하나씩 천천히 레이어드되는 신기한 독감에 걸려버렸다“고 털어놨다.

 

이솔이는 “열이 39도까지 올라가서 장기가 다 녹는 줄”이라며 “목소리를 잃은 저는 당분간 카톡에만 생존해 있을 듯...여러분 독감 조심하세요!!”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이솔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이솔이는 마른 몸매와 함께 아이돌 뺨치는 미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19년 8월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 시즌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집을 공개한 바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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