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스마트공장 인력 양성을 위한 전용공간이 문을 열었다. 이번 스마트화관은 현지 지식산업센터 지상 1층에 479㎡ 규모로 강의·교육장, 전시공간, 사무실, 오픈형 회의실 등을 갖췄다.
인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추진 중인 스마트그린산단 촉진 사업의 일환으로 ‘산업현장 스마트화관’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부 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 프로젝트는 현장 중심 교육혁신 모델 구축·운영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려는 취지다. 국비 80억원, 지방비 24억원, 민간 11억원 등 모두 115억원이 투입된다.
소재·부품·장비산업 기업 수요에 대응하고, 대학 선행연구를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 산학공동 프로그램 등을 추진한다. 이날 개소한 스마트화관은 단계별 공장 구축 기반 재직자 및 구직자 교육, 선도모델 사례 전시 등 관내 중소·중견업체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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