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23일 국토교통부와 도로공사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국토부에 일산상의 사유로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윤석열정부 출범 이후 문재인정부 시절 임명된 공기업 사장이 중도 퇴진한 것은 김현준 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에 이어 두 번째다.
김 사장은 2020년 4월 51년 도로공사 사상 첫 여성 사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내년 4월까지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AI가 바꾼 기업 인재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839.jpg
)
![[기자가만난세상] 제주 항공좌석 대란… 해법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823.jpg
)
![[삶과문화] 100년 만에 피는 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20.jpg
)
![‘보랏빛’ 부산의 아쉬움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8/128/2026061851878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