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엔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정훈(사진)이 약 5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김정훈은 지난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다이어트 때문에 화가 났습니다”라며 함께 사진 한장을 게시했다. 이어 “여러분! 오랜만^^”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훈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눈을 크게 뜨며 인상을 찌푸린 모습이다.
앞서 김정훈은 지난 2월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살 빼고야 만다”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한편 김정훈은 2019년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에 출연하던 당시, 전 연인과 관련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덴마크, 86년 만의 시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825.jpg
)
![[세계포럼] 마두로 몰락, 정세격변 대비해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817.jpg
)
![[세계타워] ‘노골적 이익중심외교’의 등장과 함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794.jpg
)
![[기고] ‘K방산’에도 수사학이 필요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7/128/202601075167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