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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환절기, 피부 체력 탄탄하게 올려줄 수분 끝판왕은?

입력 : 2022-09-23 01:00:00 수정 : 2022-09-22 20: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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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급격한 기온차와 차가워진 바람 탓에 피부가 쉽게 건조해져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쉽다. 그럼 좋은 예방법은 없을까. 무엇보다 피부에 충분한 수분 공급을 해줘 속건조를 해결하고 피부 장벽을 건강한 피부로 케어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조한 피부가 고민이라면 키엘의 베스트 셀러 ‘울트라 훼이셜 크림’을 주목해보자. 

이 제품은 12년 연속 대한민국 ‘No.1’ 수분 크림 자리를 지키고 있다. 사용 후 피부 수분을 2배 증가시켜 속건조 고민을 해결하며, 피부 장벽을 강화해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한다. 

 

촉촉하고 깊은 보습이 느껴지는 순한 포뮬라로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라네즈의 ‘워터뱅크 블루 히알루로닉 크림’은 기존 제품 대비 새로워진 디자인에 리페어 효능까지 더해졌다. 

 

아모레퍼시픽이 38년간 연구를 통해 완성한 블루 히알루론산이 주성분이다. 크림은 중건성용과 지복합성용으로 구성됐다. 100시간 동안 피부의 촉촉한 보습막을 유지해준다. 

 

피부 수분 레벨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오리진스의 ‘진징 울트라 에너지 부스팅 크림’ 추천한다. 

 

파닉스 인삼과 커피콩 카페인이 함유돼 피부의 힘을 길러주고 영양을 보충해 건강한 피부 광채를 선사한다. 지친 피부를 재충전시켜 촉촉한 생기도 부여한다. 에센셜 오일 블렌드가 피부를 산뜻하게 하고 기분을 고양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김기환 기자 kk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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