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탁구협회 회장, 현정화 한국마사회 감독(앞줄 왼쪽부터) 등이 22일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4 부산 세계탁구선수권대회(단체전) 조직위원회 출범식에서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번 대회는 2024년 2월16일부터 25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박형준 부산시장과 유승민 협회장이 조직위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됐고 부산 출신인 현 감독이 조직위 수석부위원장을 맡았다. 대한탁구협회는 이번 대회에서 남북 단일팀 성사 가능성을 열어두고 북한의 참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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