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의 8번째 행성으로 고리를 두른 해왕성과 해왕성의 14개 위성 중 하나인 트리톤(Triton·왼쪽 위)이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의 근적외선 카메라에 포착돼 21일(현지시간) 공개됐다. 해왕성 고리는 1989년 보이저2호가 포착한 뒤 33년 만에 다시 관측됐다. 처음으로 적외선 카메라로 관측된 만큼 해왕성 고리 부분이 역대 이미지 중 가장 선명하게 나타났다. 트리톤은 표면이 응축된 질소 얼음으로 덮여 태양 빛의 70%를 반사하고 있어 메탄가스로 덮인 해왕성보다 더 밝게 빛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소년 SNS 금지’ 확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0.jpg
)
![[세계타워] 쿠팡 ‘꼼수보상’과 부동산 대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04.jpg
)
![[세계포럼] ‘머니 무브’에 도사린 위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김상훈의 제5영역] AI시대 ‘인간 스토리텔러’가 뜬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06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