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계의 8번째 행성으로 고리를 두른 해왕성과 해왕성의 14개 위성 중 하나인 트리톤(Triton·왼쪽 위)이 제임스웹 우주망원경(JWST)의 근적외선 카메라에 포착돼 21일(현지시간) 공개됐다. 해왕성 고리는 1989년 보이저2호가 포착한 뒤 33년 만에 다시 관측됐다. 처음으로 적외선 카메라로 관측된 만큼 해왕성 고리 부분이 역대 이미지 중 가장 선명하게 나타났다. 트리톤은 표면이 응축된 질소 얼음으로 덮여 태양 빛의 70%를 반사하고 있어 메탄가스로 덮인 해왕성보다 더 밝게 빛난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시댄스 쇼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86.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행 못한 2025 여성폭력방지정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05.jpg
)
![[세계와우리] 李 대통령 3·1절 기념사가 궁금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삶과문화] 시인이라는 멋진 운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