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마이신한포인트’로 적금을 납입하면 최고 연 4.5%의 금리를 제공하는 ‘신한플러스 포인트 적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적금은 신한금융그룹 통합금융플랫폼인 ‘신한플러스’에서 가입(1인 1계좌)할 수 있는 6개월 자유 적립식 상품으로, 월 납입액은 최대 30만원(현금·포인트 합산)이다. 10만 좌 한도로 출시되며, 우대금리 연 3.0%포인트를 포함해 최고 연 4.5%의 금리가 적용된다.
우대금리는 마이신한포인트를 1000포인트 이상 매월 입금하는 경우 연 0.5%포인트(최고 연 2.5%포인트·최대 5개월 적용), 신한 신용카드를 보유하고 결제계좌를 신한은행으로 지정한 경우 연 0.5%포인트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요토미 히데요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76.jpg
)
![[세계포럼] 히틀러를 소환하는 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2/128/20251212509281.jpg
)
![[세계타워] ‘흙수저’ 모레노, 한국 축구를 구해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한국에살며] ‘빨리빨리’와 ‘기다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04.jpg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300/202609155156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