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9월 1∼20일 수출 8.7%↓…무역적자 41억달러

입력 : 2022-09-21 09:13:51 수정 : 2022-09-21 09:13:51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지난해보다 조업일수 1.5일 적어…수입은 6.1% 늘어

9월 들어 20일까지 수출이 1년 전보다 8% 넘게 감소했다.

21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329억5천8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8.7% 줄었다.

관세청은 추석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의 감소 등으로 수출액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13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14.5일)보다 1.5일 적었다. 일평균 수출액은 1.8% 증가했다.

이달 들어 20일까지 수입액은 370억6천3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6.1% 증가했다. 일평균 수입액은 18.3% 증가했다.

이 기간 무역수지는 41억500만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1억6천700만달러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올해 들어 이달 20일까지 누적 무역적자는 292억1천300만달러다.

<연합>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유선, 당당한 미소
  • 유선, 당당한 미소
  • 유리 '눈부신 미모'
  • 라임라잇 이토 미유 '신비한 매력'
  • 김소은 '깜찍한 손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