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방위산업전시회(DX KOREA 2022) 개막 하루 전인 20일 경기 포천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대규모 기동화력시범 훈련이 열린 가운데 K-2 전차가 포격하며 전진하고 있다. DX코리아 사전 행사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K-2 전차와 K-9 자주포, AH-64E 아파치 공격헬기 등 육군 주요 전력 23종 126대와 병력 60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윤석열정부 핵심 국방과제인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개발을 위해 시범여단 아미타이거(Army TIGER)가 처음 참여해 8기동사단과 함께 ‘여건조성’, ‘돌파’, ‘종심기동’ 등 단계별 작전을 펼쳤다. DX코리아는 21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 실내외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유료 화장실 논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6.jpg
)
![[특파원리포트] 한·일 인적 교류 1400만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이삼식칼럼] 수치와 가치 사이, 흔들리는 인구정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0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미국 vs 이란의 47년 장기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298.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