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자친구를 자신의 차에 강제로 태운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9일 서울 성북경찰서는 A씨를 감금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밤 10시20분쯤 서울 성북구의 음식점 앞에서 옛 연인인 30대 여성 B씨 및 B씨의 딸과 식사한 뒤 두 사람을 자신의 차량에 태워 1㎞ 정도 이동한 혐의를 받는다.
딸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모든 근무자에 출동을 지시해 30여분만에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사항은 추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송영길의 귀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74.jpg
)
![[특파원리포트] 중국이 부러워졌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71.jpg
)
![[박영준 칼럼] 한·일 공동이익 키울 ‘협력의 길’ 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61.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정당한 ‘자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64.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