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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먹튀·층간 소음 논란 후 “되는 일 많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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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6 13:54:33 수정 : 2022-08-06 13: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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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캡처

 

장난감값 미지급 및 층간소음 논란 후 19개월 만에 복귀 신호탄을 당긴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의 근황과 함께 심경을 전했다.

 

5일 문정원은 유튜브 채널에 ‘편지3/4 : 일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문정원은 “매일 해는 뜨지만 일출을 보는 일은 드물다. 그래서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아쉽게도 붉은 해는 보지 못했다”고 적었다.

 

이어서 그는 “바라는 대로 되는 일은 많지 않다. 그래도 뭐 어때”라며 “다 컸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없다고 일찍 일어난 둥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훌쩍 커버린 쌍둥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다음으로 문정원은 또다시 일출을 보러 길을 나섰다. 그럼에도 또 다시 일출을 보지 못하자 문정원은 “못볼 수도 있지 왜 마음을 쓰나 싶다가도 다음을 기약해본다”고 의지를 다지며 왔던 길을 되돌아갔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문정원은 멀리서 떠오르는 해를 보게 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문정원은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2013년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낳았다. 이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과 등장해 얼굴을 알렸으나 지난해 1월 층간소음 갈등 및 장난감값 미지급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논란 19개월 만에 유튜브 채널에서 제주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문정원은 훌쩍 자란 쌍둥이가 자연을 관찰하는 모습, 사람이 없는 바다에서 파도에 발을 담그거나 바닷속을 자유롭게 수영하고 모래놀이를 하는 모습 등을 공개해 복귀를 간 보고 있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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