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남서쪽으로 32㎞ 떨어진 파그라달스퍄들 화산이 3일(현지시간) 다시 활동을 시작해 분화구 밖으로 거대한 붉은색 용암을 내뿜고 있다. 지난해 3월 800년 만에 처음 분화한 파그라달스퍄들 화산은 당시 수만 명의 아이슬란드인과 관광객이 흐르는 용암을 보러와 화제가 됐었다. 유라시아판과 북아메리카판 사이에 있어 지각이 불안정한 아이슬란드에는 활화산 100여개가 있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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