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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사업가 변신’ 이켠, 다낭에 초대형 카페 짓는다…현장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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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4 14:52:38 수정 : 2022-08-04 14: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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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UP(유피) 출신 배우 이켠(40·사진)이 사업가로 변신한 가운데 베트남 다낭에 대형 카페를 짓는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켠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래지향적으로 여러 발걸음 앞장서서 남들이 안하는 것만 준비하고 있다. 뻔하게 했던 거 또 하면 그게 되겠냐. 갇혀 있으면 늘 제자리걸음”이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당 카페의 골조가 세워지는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시간이 오래 걸려도 다른 분들과 다르게 제대로 뛰어갈 것”이라며 “빨리 오픈하라고 매일 혼나고 있다. 제대로 완벽하게 빨리 오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이켠은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 출연해 베트남에서 커피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다낭, 하노이, 나트랑 등에서 1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켠은 1997년 그룹 UP로 데뷔해 활동하다 배우로 활동폭을 넓혀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했다. 그러다 연예계 은퇴 후 베트남으로 이주해 사업을 펼치고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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