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4일 경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22분쯤 옥천읍 삼양리 한 자택에서 A(67)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와 한 달간 연락이 되지 않는 가족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숨진 A씨를 확인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전신 부패가 진행된 상태였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과 범죄 혐의점 등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
![[포토] 정소민 '하트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16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