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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계곡에 놀러 온 3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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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방조 혐의로 고발된 오성규 전 비서실장이 피고발인 조사를 위해 17일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과에 출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지방경찰청 입구. mspark@newsis.com

4일 전북 완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9분께 전북 완주군 동상면 동상계곡에서 30대가 3m 깊이의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 남성은 지인들과 계곡 근처 펜션에 묵으러 왔다가 이날 오전 2시까지 술을 마신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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