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부채연계투자(LDI)를 기반으로 한 투자지침서(IPS) 컨설팅 서비스를 퇴직연금 확정급여형(DB) 가입업체 대상으로 확대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IPS운용플랫폼은 LDI를 통해 고객사의 투자성향(위험허용한도)을 고려해 목표 수익률 설정부터 전략적 자산배분 등 IPS 프로세스를 표준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고객 맞춤형 컨설팅 보고서 제작과 적립금운용계획서 자동 생성을 지원해 DB 가입업체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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