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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실, 펠로시 대만방문에 "평화안정 기조, 당사국들과 소통"

입력 : 2022-08-03 11:08:12 수정 : 2022-08-03 1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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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용산 대통령실의 새 명칭 결정이 지난 14일 보류됐다. 새이름위원회는 대국민 공모로 접수한 대통령실 새이름 5개 후보작 모두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어렵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당분간 새 명칭 대신 '용산 대통령실'을 사용하기로 했다. 사진은 15일 서울 용산구 옛 미군기지에 조성된 용산공원에서 보이는 대통령 집무실. 2022.06.15. bluesoda@newsis.com

대통령실, 펠로시 대만방문에 "평화안정 기조, 당사국들과 소통"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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