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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경기점, 럭셔리 브랜드 페어 연다… 최대 70% 할인

입력 : 2022-08-04 01:00:00 수정 : 2022-08-03 1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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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은 경기점에서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신세계 럭셔리 브랜드 페어’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지하 1층 분더샵슈 매장에서 고객이 쇼핑을 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이번 행사에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파비아나 필리피, 분더샵슈 등 해외 유명 잡화와 의류 브랜드가 참여한다. 총 50개 브랜드가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에 나선다.

 

지하 1층 더 스테이지 팝업 공간에서는 신세계가 직매입하는 글로벌 패션 편집매장 분더샵 슈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알렉산더맥퀸 앵클부츠 60만원, 메종 마르지엘라 타비 플랫슈즈 62만3000원 등이다.

 

경기점은 이번 럭셔리 브랜드 페어를 통해 젊은 고객 잡기에 나설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 7월까지 경기점 명품관 리뉴얼 이후 2030세대 매출은 32% 늘어나며 세대별 매출 중 가장 큰 폭으로 신장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를 못 나가는 대신 해외 유명 브랜드를 구매하는 MZ 세대 고객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장혜진 기자 jangh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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