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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으려면 뭔들 못하냐” 왕복 6차선 도로서 역주행한 20대 킥보드女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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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8-02 15:18:40 수정 : 2022-08-02 17: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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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도로를 주행하던 운전자가 역주행하는 킥보드와 충돌할 뻔한 영상이 2일 올라왔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 영상 캡처

 

왕복 6차선 도로를 주행하던 운전자가 역주행하는 킥보드와 정면으로 충돌할 뻔한 순간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 도로를 주행하던 운전자 A씨가 역주행하는 킥보드를 포착한 영상이 2일 올라왔다.

 

영상에 따르면 1차선을 달리던 A씨는 굽어진 구간을 지나자마자 2차선 반대편에서 킥보드에 탑승한 20대 여성 운전자가 달려오는 것을 발견했다.

 

A씨가 2차선을 주행하고 있었다면 킥보드 운전자와 정면으로 충돌할 뻔한 상황이었다.

 

A씨는 “킥보드 운전자는 20대 여성으로 여유로운 표정으로 역주행하고 있어 황당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영상을 본 한문철 변호사는 “차량 운전자가 킥보드 운전자를 발견한 당시 둘 사이의 거리는 60m 정도”라며 “서로 마주 보고 주행하고 있어 1초 만에 충돌하는 거리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키보드 운전자가) 죽으려면 무슨 짓 못 하겠냐”며 “이것은 정면충돌로 킥보드 운전자가 사망해도 킥보드 운전자에게 100%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임미소 온라인 뉴스 기자 miso394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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