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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월성본부, 포항해경에 구조용 드로우백 지원

입력 : 2022-08-01 01:00:00 수정 : 2022-07-31 18: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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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예방 및 해상방호 위한 협조체계 구축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원흥대)는 최근 포항해양경찰서 감포파출소를 방문, 익수자 구조용 드로우백을 전달하고, 관련 업무를 협의했다고 31일 밝혔다.

장정일(왼쪽 가운데)월성본부 대외협력처장이 포항해경 감포파출소를 방문, 업무협의를 하고있다.월성본부 제공

드로우백은 부력이 있는 작은 가방에 로프가 연결돼 있는 장비로, 익수자에게 던져 구조를 진행할 수 있다.

 

월성본부는 하계 해수욕장 개장시기에 맞춰 민간해양구조대가 사용할 수 있도록 포항해경에 드로우백 200개를 전달했다.

 

장정일 월성본부 대외협력처장은 “구조물품 지원이 민간해양구조대 역량 강화 및 피서철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주=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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