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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내버스 103번 등 버스노선 6개 개편...DCC 접근성 향상

입력 : 2022-08-01 01:00:00 수정 : 2022-07-31 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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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9월부터 시내버스 급행3번 등 6개 노선을 일부 조정한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내버스 급행3번, 103번, 211번, 212번, 601번, 704번 노선을 개편, 운영한다.

대전 급행3번 버스 운행 조정 구간. 대전시 제공

유성구 구암동에 들어서는 신규 기점지 조성공사가 완료되면서 노선별 기존 기·종점지를 일부 변경한다. 고속·시외버스, 광역BRT 버스, 도시철도 등 다른 교통수단과 환승 체계도 구축된다.

 

이에 따라 103번, 212번, 601번, 704번 등 4개 노선 시내버스는 9월부터 구암동 차고지에서 출발한다.

 

211번과 급행 3번 버스도 기·종점지역을 변경했다.

 

일부 시내버스 노선은 차량을 추가 투입하고 배차간격을 단축해 운행 횟수를 늘렸다.

 

이번 노선 개편으로 대전컨벤션센터와 신세계백화점 접근성이 개선됐고, 도안동 주민들이 유성 도심에 진입하는 길이 편해졌다.

 

임재진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대규모 주거단지와 산업단지 등 계속되는 도시개발 변화를 반영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노선을 지속해서 조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강은선 기자 groov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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