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공 등 신흥 경제 5개국) 국가 비즈니스포럼’이 22일 온·오프라인 결합 방식으로 열렸다.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 주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베이징 이니셔티브’가 발표돼 경제·무역 등 분야에서 다자간 협력 강화를 위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포럼은 ▲세계 경제 회복 촉진 ▲녹색전환 가속화 ▲디지털 경제 발전 ▲보건·건강 협력 확대 ▲산업·공급망 유연성 강화 등 5개 분야에 초점을 맞췄다. 포럼에는 브릭스 국가 경제·무역 장관, 주중 사절, 비즈니스 업계 대표 등 약 1000명의 인사가 참석했다.
장샤오강(張小剛) CCPIT 부회장은 앞서 언급한 5개 분야가 현재 세계 경제의 이슈이자 브릭스 국가 간 협력의 핵심 분야라며 브릭스 국가들이 이번 포럼을 통해 각종 도전을 극복하고 호혜 상생을 새로운 길을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자료제공: C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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