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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율희, ‘33억’ 집 버리고 피신? “진짜 너무 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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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6-21 15:44:46 수정 : 2022-06-21 15: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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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캡처

 

라붐 출신 율희가 남편인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 딸과 함께 피신을 떠났다.

 

21일 율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아... 진짜 너무 더워서 찜질방으로 피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하주차장에서 최민환이 딸의 손을 잡은 채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딸은 본인 몸만한 캐리어를 끌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또 이들 부부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찜질방 행을 결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으며 같은해 5월 첫째 아들 재율이를 얻었다. 이어 올해 2월 쌍둥이 딸인 아윤, 아린이를 품에 안았다.

 

또 매입 당시 12억5000만 원이었던 이들 부부의 자택은 현재 33억에 이르며 5년 만에 20억 가까이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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