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감자 수확 ‘구슬땀’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24절기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를 하루 앞둔 20일 경북 고령군 개진면 소재 밭에서 농민들이 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뉴스1>


오피니언

포토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
  • 설현, 설 연휴 깜짝 근황…눈부신 드레스 자태
  • 신민아, 전지적 김우빈 시점? 수줍은 미소로 새댁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