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에서 초등학생이 소류지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4시 35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소류지에서 A(9) 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A 군은 당일 학교를 마친 뒤 방과후수업을 받으러 어린이집에 등원했다가 혼자 밖에 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A 군이 사라진 사실을 확인한 어린이집 관계자 신고로 수색에 나선 경찰은 인근 소류지에 빠져 숨져있는 A 군을 발견했다.
경찰은 A 군의 사망원인을 조사하며 어린이집 측 관리·감독에 부실한 부분은 없었나 확인할 예정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손절론 제기된 김어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9/128/20260209518485.jpg
)
![[기자가만난세상] 샌프란시스코의 두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7/128/20251117516885.jpg
)
![[김기동칼럼] 대통령의 집값 ‘승부수’ 통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9/128/20260209518460.jpg
)
![[박현모의 한국인 탈무드] ‘실크로드 제왕’ 고선지는 왜 버려졌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9/128/2026020951838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