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술 문화기업 배상면주가 포천LB는 6월부터 프리미엄 막걸리 신제품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를 느린마을 양조장 전 지점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홈술닷컴에서 한정판으로 출시된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는 초기 물량 200병이 당일 완판되고, 일주일 간격으로 총 5차까지 추가 오픈한 물량 역시 하루 또는 이틀 만에 모두 완판되는 등 홈술닷컴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이에 배상면주가 포천LB는 느린마을 양조장 전 지점에서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를 정식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느린마을 양조장에서는 유리 디캔더에 담긴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를 500ml 기준 13,000원에 만날 수 있다. 배상면주가의 느린마을 양조장은 느린마을막걸리와 전통술을 다양한 안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양재본점, 강남점, 대구동성로점을 비롯해 전국에 8개 지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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