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의 경남 양산 평산마을 사저를 방문했다.
이 전 대표는 25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경남 양산 평산마을 문재인 대통령님 사저를 아내 및 동지 몇 분과 함께 찾았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님 내외분께 저희 부부의 출국계획을 포함해 여러 보고도 드리고, 말씀도 들었다”고 전했다.
이 전 대표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마치고 미국 워싱턴 D.C.로 떠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1년 동안 미국 조지워싱턴대 한국학연구소에서 방문연구원으로 연구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
이 전 대표는 “대통령님 내외분은 평산에서의 생활 등 여러 말씀을 들려주셨다. 집 뒤뜰도 안내해 주시고, 청와대에서 함께 온 개와 고양이 얘기도 전해주셨다”며 “마을 식당에서 점심도 함께했다”고 했다.
그는 사저 내부 소파에서 문 전 대통령과 나란히 앉아 찍은 사진 등 여러 장을 공개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멸칭’과 헤이트스피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128/20260929519104.jpg
)
![[데스크의눈] 진정한 민생·개혁 대통령 요건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4/128/20260414521104.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가을을 유혹하는 시인, 박인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128/20260915518025.jpg
)
![[오늘의시선] 대법관 재제청 갈등, 관용과 자제로 풀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01/30/128/20240130518749.jpg
)







![[포토] 김유정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9/300/202609295136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