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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더위 피해 시원한 폭포 앞으로

입력 : 2022-05-12 14:37:28 수정 : 2022-05-12 14: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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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를 보인 12일 서울 서대문구 총제천 인공폭포에서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 앞으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2022.05.12/남정탁 기자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를 보인 12일 서울 서대문구 총제천 인공폭포에서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 앞으로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남정탁 기자 jungtak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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