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기업고객부는 11일 자매결연마을인 강원 홍천 서면의 어유포리마을을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조경성 기업고객부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2016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어유포리마을을 찾아 가지, 오이 등 농작물 지지대 설치와 농업용 폐자재 정리 등을 진행했다.
조경성 기업고객부장은“이번 일손 돕기로 영농철 인력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활발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농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쉬워지는 판결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7/128/20260827520540.jpg
)
![[기자가만난세상] 운이 다한 노인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2/128/20260202518074.jpg
)
![[세계와우리] 서태평양 긴장 파고, 한반도 흔든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박주연의동물권이야기] 다쳐야만 학대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6/128/2026071652413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