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SNS) 트위터를 인수한 일론 머스크(사진)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트위터 계정에 대한 영구 사용정지 결정을 철회하겠다고 밝혔다.
머스크는 1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 주최 콘퍼런스 화상 연설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 계정 영구 정지에 대해 “도덕적으로 잘못됐고 완전히 바보 같았다”면서 “나는 영구 정지 결정을 뒤집을 것”이라고 말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머스크 발언에 대해 “우리는 온라인 플랫폼이 표현의 자유를 보호하면서도 허위정보의 장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