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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정화가 11일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강수연의 영결식을 찾아 눈물을 흘리고 있다. 故 강수연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뇌출혈 증세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다 7일 오후 3시께 별세했다. 향년 55세.

배우 엄정화가 11일 오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강수연의 영결식을 찾아 눈물을 흘리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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