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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자영업자·소상공인 370만명에 1인당 최소 600만원 지원

입력 : 2022-05-11 09:19:16 수정 : 2022-05-11 13: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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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원내대표 “최소 600만원 지원이여서 플러스 알파 있을 것”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당정 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당정이 당초 공약했던 자영업자·소상공인 370만명에게 1인당 최소 6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11일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당정 협의 후 브리핑에서 “모든 자영업자·소상공인, 매출액 30억원 이하 중기업까지 370만명에게 최소 600만원을 지급해달라교 요청했다”며 “정부에서 그 부분은 수용했다”고 말했다.

 

권 원내대표는 “최소 600만원이기 때문에 업종별로 600만원에서 플러스 알파(+α)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다훈 기자 yangb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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