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디지털 성범죄 없는 안전한 서울로”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후 서울 동작구 서울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에서 열린 ‘서울시 디지털 성범죄 피해지원 사례보고·공동업무 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승용 보라매병원장, 오 시장, 김학자 한국여성변호사회장, 이동귀 한국상담심리학회장.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정회린 '순백의 여신'
  • 정회린 '순백의 여신'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
  • 설현, 설 연휴 깜짝 근황…눈부신 드레스 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