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지역 유세에서 건대구를 들고 벌인 퍼포먼스를 두고 주술 논란이 빚어지자 “거제 유세 도중 청년 어부로 부터 받은 귀중한 선물”이라고 반박했다.
윤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건대구는 어민의 땀과 자연의 지혜가 담긴 것”이라며 “그런 귀중한 선물을 어떤 분은 ‘무속’이라고 폄훼했다”라고 적었다.
이어 “주민의 땀과 노력이 담긴 지역특산물에 대해 무속 운운하는건 국민에 대한 실례”라며 “저 윤석열은 국민의 땀과 노력에 항상 함께 하겠다”라고 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청와대의 챗GPT 사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824.jpg
)
![[데스크의 눈] 최가온과 린지 본이 보여준 도전정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오늘의시선] 사법개혁 3법, 정말로 사법개혁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7745.jpg
)
![[안보윤의어느날] 유상 옵션의 세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3/128/20260203518537.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