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폭설 [詩의 뜨락]

관련이슈 詩의 뜨락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김용만

눈 온다
정말 시처럼 온다
뭘 빼고
더 보탤 것도 없다

넌 쓰고
난 전율한다

시는 그런 것이다

-시집 ‘새들은 날기 위해 울음마저 버린다’(삶창)에 수록

 

●신동옥 시인 약력


△1956년 임실 출생. 1987년 ‘실천문학’을 통해 작품 활동. ‘일과 시’ 동인.


오피니언

포토

채수빈 미소에 '나 충전 다 됐어요'
  • 채수빈 미소에 '나 충전 다 됐어요'
  • 츠키 '매력적인 미소'
  • 호피 무늬 수영복 입은 김사랑, 48세 나이 무색
  • 트와이스 다현 '반가운 손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