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야(본명 김소야·사진 오른쪽·31)가 그의 삼촌인 김종국(〃 왼쪽·45) 때문에 남자를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소야는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GYM JONG KOOK’에 게시된 ‘MZ세대를 만난 X세대’라는 제목의 영상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소야는 “올해 목표가 남자친구 사귀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소야의 동생 소미는 “언니는 좀 적극적이지 못한 느낌”이라고 분석했다.
그러자 소야는 “그거 알죠. 삼촌 때문에 못 만나는 게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정도는 영향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콘서트 뒤풀이 때 놀러 갔지 않나”라면서 “삼촌이 거기 있는 분들한테 ‘소야에게 가까이 가지 말아 달라’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내가 왜 그랬지”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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