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의 구미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구미확장단지 중흥S-클래스 에듀포레'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졌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단지는 구미시 산동면 인덕리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5층, 22개동, 총 1555가구 규모다. 입주 시기는 오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죽음의 바이러스’ 에볼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180.jpg
)
![[데스크의 눈] 건방 떨지 않을 후보를 찾는 선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7/128/20260127518594.jpg
)
![[오늘의 시선] ‘스벅 때리기’에 절제가 필요할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29.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수레국화, 그 청남색 사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6/128/2026052651704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