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의 구미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구미확장단지 중흥S-클래스 에듀포레'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졌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단지는 구미시 산동면 인덕리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5층, 22개동, 총 1555가구 규모다. 입주 시기는 오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중식 제공’이면 짜장면 나오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507.jpg
)
![[세계포럼] 끝나지 않은 김민석의 ‘오디세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492.jpg
)
![[세계타워] 지금 ‘헌법’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1/128/20260121519228.jpg
)
![[김형배의공정과효율] 기술자료, 뺏고 뺏기지 않으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076.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