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의 구미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구미확장단지 중흥S-클래스 에듀포레'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졌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단지는 구미시 산동면 인덕리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5층, 22개동, 총 1555가구 규모다. 입주 시기는 오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