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의 구미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구미확장단지 중흥S-클래스 에듀포레' 공사 현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졌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단지는 구미시 산동면 인덕리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5층, 22개동, 총 1555가구 규모다. 입주 시기는 오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가사노동의 가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4/128/20260624519450.jpg
)
![[세계포럼] 일고의 가치도 없는 ‘항미원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막힌 물길, 세계가 배운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05.jpg
)
![[한국에살며] 전 세계인의 문화가 된 축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4/128/2026062451932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