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尹 40.3% VS 李 34.7% VS 安 13.0% [코리아정보리서치]

입력 : 2022-01-12 07:00:00 수정 : 2022-01-12 08:54:26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윤석열, 20∼30대 지지 회복하며 상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심상정 정의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선거 후보(왼쪽부터). 연합뉴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여론조사에서 2030대 지지율을 다소 회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오차범위 내(5.6%p)에서 앞선 것으로 집계됐다.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두 자릿수 지지율인 13.0%를 기록, 3강 구도에 안착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핌의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지난 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선주자 여론조사 결과, 윤 후보는 직전 조사인 지난해 12월 27일에 비해 0.5%p 상승한 40.3%를 기록했다. 반면 이 후보는 직전 조사 38.8%에서 4.1%p 하락한 34.7%를 나타냈다.

 

세 후보의 뒤를 이어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2.9%, 심상정 정의당 후보 2.2%, 김동연 새로운물결 후보 0.7% 등의 순이었다. 이외에 기타 후보 0.9%, '없음' 3.9%, '모름' 1.4%였다.

 

직전 조사에서 이 후보 지지율은 윤 후보 지지에 비해 2030대에서 더 높았던 반면, 이번 조사에서는 윤 후보가 이 후보를 역전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뉴스핌의 의뢰로 코리아정보리서치(중부)에서 지난 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RDD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답률은 5.5%,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1%p. 통계보정은 지난해 12월말 행정안전부 발표 주민등록 인구 기준 성, 연령, 지역별 셀가중값을 부여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여론조사결과 등록현황을 참고하면 된다.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조보아 '청순 글래머'
  • 조보아 '청순 글래머'
  • 티파니영 '속옷 보이는 시스루'
  • 김혜수 '글래머 여신'
  • 오윤아 '섹시한 앞트임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