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강호동이 아들 시후 군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서는 이동국, 김병현, 이형택, 박찬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아이들의 스포츠 DNA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동국은 “특히 운동 능력 향상은 훈련에 따라 개선되지만 회복 속도는 한계가 있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병헌은 “승부 근성도 타고나는 것 같다”고 공감하며 딸 민주에 대해 “또래보다 집중력이 좋다. TV도 10시간 본다”고 전했다.
이에 강호동은 “저는 내 아들 운동 신경보다도 ‘밥 먹는게 나랑 똑같구나’, ‘와 엄청나구나’라는 걸 느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강호동의 아들 시후 군은 올해 14살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야구를 하다가 최근 골프로 종목을 전향한 바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부실 우려 ‘여수 섬 박람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3/128/20260423520391.jpg
)
![[기자가만난세상] 숫자로 보는 전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1/128/20251211519591.jpg
)
![[삶과문화] 함께 있었던 음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629.jpg
)
![응원봉 아래서 만난 이웃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3/128/20260423515445.jpg
)






![[포토] 장원영 '뒤태도 자신 있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27.jpg
)
![[포토] 박보검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38.jpg
)
![[포토] 김고은 '해맑은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4/300/20260424502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