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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퇴임 후 거주할 양산 사저 외관공사 거의 마무리

입력 : 2021-12-23 07:00:00 수정 : 2021-12-23 1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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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저 내년 3월말∼4월초 준공 예정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내년 5월 퇴임 후 거주할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 전경. 외관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건물 형태가 공사 가림막 넘어 보이기 시작했다. 가림막 앞 건물은 타인 소유 건물. 양산=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내년 퇴임 후 거주할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 사저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청와대 측은 현재 사저 외관 공사를 거의 마무리하고 전기 배선 등 내부 공사를 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공사 가림막 넘어 건물 형태가 보일 정도로 외관 공사가 진척됐다.

 

문 대통령은 내년 5월 초 임기를 마친다.

 

사저는 내년 3월 말∼4월 초 사이 준공 예정이다.

 

인근에 신축하는 경호동은 사저보다 공사 진척이 좀 더 느린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이 개인 비용을 들여 대지를 구입해 사저를 짓고 경호동은 청와대 경호처가 신축한다.

 

사저 공사는 지난 4월 시작됐다.

 

평산마을 사저는 차량 내비게이션으로 통도사까지 약 4㎞, 매곡동 사저까지 35㎞ 정도 떨어져 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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