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혜(사진)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9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병원 검진도 받고 왔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아기가 벌써 3.1kg”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많이 크죠? 귀여워요. 통통한 아기”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올렸다.
이와 관련 그는 ‘봐도 봐도 알 수 없는 초음파의 세계’, ‘미니 얼굴은 제대로 본 적 없음’, ‘2주 후에 실물로 만나자’ 등의 해시태그를 남겼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태리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
![[포토] 정소민 '하트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16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