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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송혜교, 드라마 한 회에 출연료만 2억원…여배우 중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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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2-01 16:40:49 수정 : 2021-12-01 16: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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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배우 송혜교와 전지현의 드라마 회당 출연료가 2억원대로 알려졌다.

 

이는 여배우 중 최고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국일보는 지난달 30일 ‘송혜교·전지현, 회당 출연료 2억 원대...’안방극장 투톱‘’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송혜교

 

보도에 따르면 송혜교는 지난 2018년 방송된 tvN ‘남자친구’에서 1억원이 넘는 회당 출연료를 받았다.

 

전지현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편당 1억원을 출연료로 받았다.

 

현재 송혜교와 전지현의 회당 출연료는 2억원 이상이라고 한다.

 

송혜교는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하영은을, 전지현은 tvN 드라마 ‘지리산’에서 서이강을 연기 중이다.

 

두 드라마 모두 16부작이므로 송혜교와 전지현은 출연료만 총 32억원가량 받는 것으로 추정된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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