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과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28일 최희는 인스타그램에 “커플룩 입고 주말 바이브 ♥ 하루하루 치열하게 보내고 맞이하는 여유로운 주말은 어찌나 감사한지… 오늘의 고민은 내일의 나에게 미루고 오늘은 그냥 행복하기만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와 딸 서후 양이 커플룩을 입고 외출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서후 양은 걸어다닐 정도로 훌쩍 성장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판 장발장’에 무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404.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부정행위 사태가 의미하는 것](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46.jpg
)
![[세계와우리] 트럼프 2기 1년, 더 커진 불확실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84.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엄마에게 시간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7/128/20251127519352.jpg
)






![[포토] 아이브 가을 '청순 매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28/300/202511285102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