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과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28일 최희는 인스타그램에 “커플룩 입고 주말 바이브 ♥ 하루하루 치열하게 보내고 맞이하는 여유로운 주말은 어찌나 감사한지… 오늘의 고민은 내일의 나에게 미루고 오늘은 그냥 행복하기만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희와 딸 서후 양이 커플룩을 입고 외출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서후 양은 걸어다닐 정도로 훌쩍 성장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큰 정치인’ 고노 요헤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2/128/20260612500224.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이 낳기 ‘더’ 좋은 나라 되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7/03/128/20250703518632.jpg
)
![[세계와우리] 비핵화 밀어낸 북·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김양진의 선견지명] 기지市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1935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