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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신규 확진 1120명…3일 연속 100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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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11-26 10:22:51 수정 : 2021-11-26 10: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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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이후 경기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역대 2번째 많은 1120명이 발생했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2만9456명이다. 지난 23일 역대 최고치인 1184명이 발생한 이후 지난 24일 1102명 등 3일 연속 1000명대를 보였다.

 

도내 사망자는 13명 늘어 누적 1131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376곳 가운데 1983곳(83.5%),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271곳 가운데 223곳(82.3%)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0곳은 전체 수용규모 2529명 가운데 1353명이 입소했다. 2815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친 도민은 모두 1066만711명이다. 61만3942명은 추가접종을 마쳤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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