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9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경찰청에 따르면 11월1일부터 전날까지 음주운전 단속 건수는 전국 931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하루 평균 약 373건으로, 위드 코로나 이전인 1∼9월 하루 평균 309건 대비 약 21% 증가한 수치다.
이 기간 전체 단속 건수 중 면허정지가 2541건, 취소 6771건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남부가 2128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 1103건, 경기북부 632건 등 순이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 화약고 북극항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8/128/20260118509352.jpg
)
![[특파원리포트] 쿠팡사태, 美기업 차별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07/128/20251207508940.jpg
)
![[김정식칼럼] 성장률 높여야 환율이 안정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인간의 체취를 담는 AI 저널리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4/128/2026010450998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