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음주운전 적발 건수가 9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경찰청에 따르면 11월1일부터 전날까지 음주운전 단속 건수는 전국 9312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하루 평균 약 373건으로, 위드 코로나 이전인 1∼9월 하루 평균 309건 대비 약 21% 증가한 수치다.
이 기간 전체 단속 건수 중 면허정지가 2541건, 취소 6771건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남부가 2128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 1103건, 경기북부 632건 등 순이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송영길의 귀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74.jpg
)
![[특파원리포트] 중국이 부러워졌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71.jpg
)
![[박영준 칼럼] 한·일 공동이익 키울 ‘협력의 길’ 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61.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정당한 ‘자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2/128/20260222511164.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
